시트 하나가 열 사람 손을 거치면 버전이 꼬입니다. 개통 정산은 매달 수식을 다시 짭니다. SONA는 이 세 가지를 없애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고객문의 접수부터 상담·판매·개통·정산까지. 통신 판매 실무 용어와 순서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상담할 고객이 더 필요하면 신청하기에서 바로 신청합니다. 광고대행으로 유입된 고객문의가 주요 수원이며, 업체별 하루 신청량 비율대로 자동 배분되고 텔레그램으로 알립니다. 같은 고객이 같은 날 중복으로 들어오면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쓰던 고객 명단 엑셀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양식을 새로 맞출 필요 없이 자유롭게 올리고, 필요할 때 한 건씩 실시간 등록도 가능합니다.
누구에게 배정됐고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상태로 관리합니다. 부재·재통화·거절까지 남겨두면 다음 상담이 빨라집니다.
개통일·리베이트·추가·차감·프리할부를 입력해 두면 뒤따르는 계산이 전부 자동입니다. 진행 단계별로 걸러 보고, 일정관리에서 개통 예정일을 놓치지 않습니다.
개통수·판매정산·페이백·매출합계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거래처별 정산, 사원별 실적, 업체 월간 매출까지 엑셀 수식 없이 확인합니다.
PC에서 하던 일을 그대로 휴대폰에서. 이동 중에 문의를 신청하고, 상담 결과를 바로 남기고, 오늘 정산을 확인합니다. 설치할 앱도, 따로 배울 것도 없습니다.
통신·개통 영업의 용어와 순서를 알고 만든 도구입니다. 도입 부담 없이 오늘 바로 씁니다.
업체(팀장)가 사원 계정을 무료로 추가합니다. 정산·충전 같은 민감한 화면은 사원에게 열리지 않아, 권한 걱정 없이 팀 전체가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